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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중앙당 당무위원회,신동화 도의원 예비후보 당 후보로 인준

"주요 현안 해결 위한 능력과 경험이 검증된 후보는 신동화"

송영한 기자 | 입력 : 2021/03/03 [14:56]

[구리=송영한 기자]더불어민주당은 3일 오전 중앙당 제5차 당무위원회를 열고 당헌 제23조·제91조·제92조·제93조에 따라 4.7 재보궐선거 구리시 제1선거구(갈매,동구,인창,교문1동) 광역의원 후보자로 신동화 후보를 최종 인준했다.

 

이날 민주당 후보로 최종 인준 절차를 마친 신동화 예비후보는 “이번 보궐선거는 작년에 지병으로 작고하신 고 서형열 도의원의 잔여임기를 책임질 능력 있고 검증된 일꾼을 뽑는 선거다.”라며 “선거 압승을 통해 원칙을 지키는 의정활동으로 꿈과 희망을 드리는 정치, 발로 뛰는 현장정치에 앞장서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 지난 2월 18일 도당에서 열린 출정식에서 출마에 임하는 각오와 입장을 밝히는 신동화 예비후보     ©민주당

 

아울러 “경기도는 이미 세계수준의 정보통신과 IT 인프라 구축을 통해서 4차 산업혁명의 메카로 자리매김했지만, 경기도내의 지역 간 불균형도 매우 심각한 현실이다.”라며, “구리시 유권자들이 경기도의 균형발전과 경기동북부의 철도망 구축 등 주요 현안 해결을 위해 일할 능력 있고 경험 많은 후보인 신동화를 선택해 주실 것을 믿는다.”라고 주장했다.

 

한편, 2일 국민의 힘 후보로 백현종 예비후보가 경선을 통해  당의 후보로 확정됨에 따라 이번 보궐선거는 신동화 후보와 백현종 후보의 물러설 수 없는 건곤일척 승부가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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