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GTX-B 노선의 구리·남양주 연장안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

예타조기발표로 기본계획용역비 내년 예산에 반영..공기 단축에 의미

송영한 기자 | 기사입력 2019/08/21 [14:28]

[종합]GTX-B 노선의 구리·남양주 연장안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

예타조기발표로 기본계획용역비 내년 예산에 반영..공기 단축에 의미

송영한 기자 | 입력 : 2019/08/21 [14:28]

[구리=경기인터넷뉴스]GTX-B 노선의 구리·남양주 연장안이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했다.

 

21일, 국회 윤호중 의원(민주당 사무총장.경기구리)“GTX-B 노선의 구리·남양주 연장안이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했다.”청량리에서 여의도까지 10분대에 주파하는 GTX-B 노선은 구리·남양주에서 서울로의 이동시간을 대폭 단축시켜줄 것이다.”라고 밝혔다.

 

지난 5월28일 구리시와 남양주시 단체장과 국회의원들의 '수도권 동북부 철도망 확충'을 위한 정책협약식을  주도한바 있었던 윤 의원은 “GTX-B 노선의 구리·남양주 연장과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를 위해 그동안 열심히 뛰어왔다. 20175월 국정기획자문위원회 기획분과위원장으로서, 문재인정부 국정과제에 GTX-B 노선 건설 내용을 반영했다.”이후 GTX-B 노선의 구리·남양주 연장안이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으로 선정됐다. 그동안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를 위해 정책협약과 국토부 장관 면담을 수차례 진행했는데 그간의 노력이 결실을 맺게 되어 기쁘다.”라고 밝혔다.

 

▲ 지난 5월28일 구리시와 남양주시 단체장과 국회의원 및 시의회의장들의 '수도권 동북부 철도망 확충'을 위한 정책협약식     © 경기인터넷뉴스

 

이어 “GTX-B 노선의 구리·남양주 연장을 오랜 시간 한마음으로 기다려주신 구리시민 여러분께 정말 감사드린다.”앞으로도 사업이 신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예산 확보, 4차 산업혁명시대에 걸맞은 연계 교통체계 확충 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1월 정부가 발표한  예타면제 사업에서  GTX-B노선이 제외돼 소외감을 느꼈던 구리·남양주지역으로서는 무엇보다 이번 예타결과 조기발표로 인해 기본계획 용역비를 내년도 예산에 반영할 수 있게 돼 전체적인 사업 일정을 단축했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

 

[최종기사 입력]2019/08/21/15:44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경기북부 많이 본 기사
Subquery returns more than 1 row
select uid,name,title,section,section_k,count+(select read_count from news_report where news_report.news_uid = ins_news.uid) as count from ins_news where (section='sc35' and wdate > 1566391208 ) and onoff='1' order by count DESC,uid DESC LIMIT 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