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농수산물도매시장 추석 명절 종합대책 수립

김성수 사장 "생산자와 소비자가 모두 만족할 수 있도록 최선 다할 것"

송영한 기자 | 기사입력 2019/08/22 [22:30]

구리농수산물도매시장 추석 명절 종합대책 수립

김성수 사장 "생산자와 소비자가 모두 만족할 수 있도록 최선 다할 것"

송영한 기자 | 입력 : 2019/08/22 [22:30]

[구리=경기인터넷뉴스]구리농수산물공사(사장 김성수, 이하 공사)는 추석을 맞아 구리농수산물도매시장(이하 도매시장)을 찾는 이용객들의 편의제공과 안전 등 시설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유통환경 점검 및 시설물 사전 안전점검 등 추석맞이 종합대책을 수립했다.
 
 이에 따라 공사는 추석 명절 도매시장 이용객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9월 6일부터 9월 12일까지 도매시장 내 주차·교통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농수산물 반입량 증가에 따른 물류동선 확보와 유통종사자·시장 이용자의 편의를 위한 주차질서 교통근무를 실시한다.

 

또한, 도매시장 이용 고객의 물품구매 편의제공과 안전을 위하여 홈페이지를 통한 26개 농수산물 명절 주요품목 가격정보를 수집·전파하며, 농산물 속박이 및 호객행위, 원산지표시 등 지도·단속을 실시하고, 경매장·통로 물청소 등 도매시장 환경정비를 완료했다.

 

아울러 시설물 집중점검(전기·기계·소방 등)과 추석 휴업일 기간 중 긴급사항 대응 체계를 구축하여 시설물 안전에 적극 대비하기로 했다.
 
 김성수 사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생산자·출하자에게는 제값을 받아주고, 구매 고객에게는 신선하고 안전한 농수산물을 제공할 수 있도록 도매시장 유통인들의 역할에 충실히 하여 줄 것과 공사 임직원은 도매시장을 찾는 내·외부 고객에게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9월12일 부터 15일까지 3일 동안 휴업..9월 11일 09:00부터 9월 15일 21:00까지 주차장 무료개방

 

한편,구리농수산물도매시장은 9월12일 부터 15일까지 3일 동안 휴업하고 15일 저녁부터 정상적인 경매에 들어가며, 9월 11일 09:00부터 9월 15일 21:00까지 주차장을 무료개방한다.


하지만 휴업일에는 도매시장 법인 업무와 경매만 휴업할 뿐, 중도매인들의 영업은 자율적으로 운영됨으로 도매시장을 이용하는 일반 소비자들은 신선하고 저렴한 농수산물 및 제수용품을 추석 명절 휴업일 기간에도 구입할 수 있다.

공사 관계자는 “추석 명절에 소비자에게 안전하고 신선한 농수산물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으며 민족의 최대 명절인 추석 연휴 기간 동안 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하여 고객들의 도매시장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함은 물론 지역사회와의 상생 협력을 증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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