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당 구리시당원협의회, 조국 장관 사퇴 1인 시위 및 국민 서명운동

송영한 기자 | 기사입력 2019/09/15 [20:28]

한국당 구리시당원협의회, 조국 장관 사퇴 1인 시위 및 국민 서명운동

송영한 기자 | 입력 : 2019/09/15 [20:28]

[구리=경기인터넷뉴스]자유한국당 구리시 당원협의회(위원장 나태근)는 11일 오후 4시부터 귀성객과 시민들이 많이 몰리는 구리 시내에서 시의원들과 함께 조국 법무장관 사퇴를 위한 1인 시위와 국민서명운동을 벌였다. (사진)
 
한국당은 12일 언론사에 보낸 보도자료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조국 법무부장관 임명강행과 관련하여 통상 명절 연휴 전날에 해오던 귀성 인사를 생략하고 문재인정부 규탄집회로 대체했다."며 "이에 구리시를 비롯한 각 당협은 시·도의원 및 당직자들을 중심으로 귀성객을 상대로 조국사퇴 1인 시위와 서명운동을 함께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날 서명운동에는 자유한국당 시의원인 김광수, 장진호 의원과 진화자 전)의원이 동참했으며 돌다리사거리에 서명운동본부를 설치하고 귀성객과 시민들을 상대로 당원가입 권유와 함께 조국 법무부장관 사퇴를 위한 서명에 동참할 것을 호소했다. 
 
한편, 자유한국당은 추석연휴 마지막 날인 15일 오후 3시부터 국회 본청 앞 계단에서 ‘추석민심 보고대회’를 했다. 
 
나태근 위원장은 “민심을 외면하고 국민이 위임한 임면권을 남용한 문재인 정권을 엄중하게 심판해야 한다”면서 추석 이후에 본격적인 장외투쟁 및 서명운동 등을 이어갈 뜻을 비쳤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