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승남 구리시장 선거법 위반 2심, 선고 연기

오는 11월 14일 오전 11시 10분으로

송영한 기자 | 기사입력 2019/10/29 [16:32]

안승남 구리시장 선거법 위반 2심, 선고 연기

오는 11월 14일 오전 11시 10분으로

송영한 기자 | 입력 : 2019/10/29 [16:32]

[구리=경기인터넷뉴스] 당초 오는 31일 오전에 열릴 예정이던 안승남 구리시장의 공직선거법 위반 2심 선고 공판이 연기됐다.

 

29일, 안승남 시장 변호인 측은  안 시장의 2심 선고 공판은 오는 11월14일 11시10분 서울고법 302호 법정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안승남 시장은 지난해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구리시장선거에서 공직선거법(250조·허위사실 공표)을 위반한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무죄 선고받았으나 검찰의 항소로 2심재판이 진행 중이며, 검찰은 지난 10월1일 결심공판에서 1심과 마찬가지로 안승남 시장에게 벌금200만원을 구형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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