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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예술의전당, 심야연극 시리즈 두 번째 작품 '파라다이스 행성과 된장찌개' 올린다
기사입력: 2017/09/05 [18:06]  최종편집: ⓒ 경기인터넷뉴스
김주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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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예술의전당=경기인터넷뉴스] 의정부예술의전당(사장 박형식)이 올 해 새롭게 선보인 ‘별밤연극’의 두 번째 작품이 9월 8일부터 9일까지 의정부예술의전당 소극장에서 진행된다.

 

심야연극 시리즈인 ‘별밤연극’은 바쁜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 향유가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틈새시간을 공략한 의정부예술의전당의 새로운 브랜드이다.

 

앞서 진행된 관객들의 많은 관심을 받은 별밤연극 시리즈의 첫 번째 작품, 연극 <우리의 여자들>에 이어 연극 '파라다이스 행성과 된장찌개' 또한 시민들의 관심을 모을 것으로 기대된다.

 

▲     © 경기인터넷뉴스


2017 경기문화재단 전문예술창작지원 선정작인 연극 '파라다이스 행성과 된장찌개'는 소소한 소시민들의 이야기를 연극적 언어로 풀어내는 젊은 창작연극집단인 극단 동네풍경의 작품이다.

 

각자의 괴로움과 짐들을 지구에 내려놓고 우주에 있는 파라다이스 행성으로 떠난 선장과 돌미나리, 휴지맨, 캔디 네 사람의 좌충우돌 우주여행 이야기를 그려진다.

 

극단 동네풍경은 이 공연을 통해 어렵고 힘든 일상을 버텨내고 있는 시민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해줄 예정이다.

 

한편, 별밤연극 시리즈의 또 다른 경기문화재단 전문예술창작지원 선정작으로는 자신의 길을 반복적으로 걸어오며 갱년기를 맞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연극 '꽃불'과 보증금 500에 월세 30짜리의 빌라에서 생긴 의문의 살인사건을 다룬 포복절도 청춘 연극 '오백에 삼십'이 각각 10월과 12월에 의정부예술의전당 소극장을 찾을 예정이다.

 

의정부예술의전당에서 선보이는 기존 공연시간대의 고정관념에서 탈피한 심야연극 시리즈인 ‘별밤연극’으로 관객들은 보다 유연한 문화생활 설계가 가능해 질 것으로 기대된다.

 

공연문의 및 예매는 의정부예술의전당 홈페이지 www.uac.or.kr 031)825-5841~2, 또는 인터파크티켓 www.interpark.com 1544-1555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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