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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공립유치원교사연합회, '사립유치원 휴원시 유아 우선 돌보겠다' 통 큰 결정
'맞벌이 부부의 애타는 가슴 뒤로한 채 유아들 무책임하게 유기하는 것' 맹비난
기사입력: 2017/09/14 [19:12]  최종편집: ⓒ 경기인터넷뉴스
김주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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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공립유치원교사연합회=경기인터넷뉴스] 경기도공립유치원교사연합회(회장 신순남)가 사립유치원 집단휴업사태에 대해 철회를 강력요구하며 경기도교육청이 요청한 ‘사립유치원 휴원에 따른 돌봄유아 수용안“에 동참하겠다고 공식선언 했다.

 

14일 경기도공립유치원교사연합회는 “사립유치원이 유아들을 내팽개쳤다. 유아들을 볼모로 잡아두고, 이들에 대한 아무런 대책도 제시하지 못한 채 ‘휴원’ 결정을 내리고 거리투쟁에 나서는 것은 무책임한 행동“이라고 비난했다.

 

또한 “경기도교육청이 발송한 '사립유치원 휴원에 따른 돌봄유아 수용 협조' 공문으로 교사회원들의 마음이 매우 착잡 할 것”이라며 “그러나 연합회는 대의원들과의 협의를 통해 사립유치원은 유아들을 길에 내다 버렸지만 국공립유치원은 우선 유아들을 바라보고 이들을 먼저 돌보기로 최종 판단 했다”고 밝혔다.

 

특히 연합회는 "이번 사태로 교사들의 어려움이 예상된다”며 “이와 관련해 발생할 수 있는 여러 문제 상황에 대해 고민하고, 대의원 간의 격론을 통해 연합회가 회원들과 함께 할 방향을 찾고자 깊이 고심했다”고 수용과정의 이유와 배경을 설명했다.

 

이 과정에서 경기도공립유치원교사연합회는 사립유치원의 집단휴업 결정을 맹비난 했다.

 

현재 사립유치원은 국,공립유치원을 직접겨냥하고, 국공립유치원을 비교 대상으로 삼아 국공립유치원 확충에 반대하며 휴원을 강행하고 맞벌이 부부의 애타는 가슴을 뒤로한 채 유아들을 무책임하게 유기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그러면서 연합회는 “국공립유치원교사들이 유아들을 지켜내지 못한다면 우리에게 부여된 신성한 공적 책임을 외면하는 것“이라면서 ”이런 이유로 사립유치원에서 내몰린 유아들을 대의적인 차원에서 우리 국공립유치원교사들이 우선 끌어 안아야 된다는 결론에 이르렀다“고 강조했다.

 

그러나 “국공립교사들이 사립유치원의 오만방자한 행태를 전면 수용하는 것은 아니다”면서 “발을 동동 구르는 맞벌이 부부의 안타까운 마음과 어린 유아들을 위한 순수한 결정” 이었음을 거듭 강조했다.

 

경기도교육청에 대한 불만도 그대로 드러냈다.

 

연합회는 “경기도교육청은 이같은 일이 미리 예상됐음에도 불구하고 현장에 있는 교사들과 이러한 문제를 미리 협의하지 않았다” 면서 “공문발송이 우선이 아니라 진지한 협의속에서 교사들의 자발적 수용을 유도하지 않았고 이는 매우 안타까운 일”이라고 지적했다.

 

더구나 “이번 사안은 사립유치원 유아들의 안전문제, 안전사고 발생시 책임소재 문제, 그리고 국공립유치원이 마치 사립유치원의 5분대기조로 전락할수 있다는 위기감등 많은 문제점들이 돌출 됐다”면서 “이같이 중요한 사안들을 놓고 현장 교사들의 목소리를 반영치 않은 것은 분명 잘못”이라고 꼬집었다.

 

아울러 “이러한 사립유치원의 집단휴업 사태는 이번 한 번만이 아닐 것을 감안해 근본적인 대책이 필요하다”며 "추후 사립유치원의 휴업사태 발생시 국공립유치원은 매번 이를 껴 안아야 하는 것이냐"고 의문을 제기했다.

 

한편 연합회는 “현재 매우 어렵고 부담스러운 상황이지만 우리 모두 경기유아교육의 공익적 발전을 위해 지혜를 모으고 사립유치원 돌봄 유아 수용안에 적극 협력해 주길 간곡히 부탁한다”는 당부의 글을 지난 13일 교사회원들에게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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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공립유치원연합회 짱이네요 체리 17/09/14 [22:27] 수정 삭제
  어려운결정을 내려준 경기도 공립유치원선생님들~ 역시 대단하십니다. 더이상 사립에 의존하는 유아교육은 없어져야 겠다는 생각입니다
사립은 이제 그만~ 학부모 17/09/14 [22:30] 수정 삭제
  원장님들 제발 정신들 차리세요.~~ 속 보입니다
공립선생님들 감사합니다 우와 17/09/14 [22:32] 수정 삭제
  큰 결심 감사합니다
역쉬 공립이네요 공립확충 17/09/14 [22:34] 수정 삭제
  공립유치원교사들 역시 다릅니다.
맡겨질 아이와 부모님 맘 좀 생각해 주세요! 부모마음 17/09/14 [22:40] 수정 삭제
  공립에서 맡아주니 맘 편히 휴업할 수 있겠다는 원장님들! 교육자로서 양심이 있으신건가요? 낯선 환경과 아이들 틈에서 도시락을 먹으며 하루종일 부모님을 기다릴 당신들이 내 놓은 아이들과 어쩔 수 없는 상황에 애타는 부모의 맘을 생각이나 해 보고 하신 말씀인가요? 분통이 터지네요.
그래서.. 공립은 다릅니다.. Gsm 17/09/14 [22:40] 수정 삭제
  유아교육의 본질을 실천하는 공립교사들입니다
경기도교육청 불통에 화난 교사 화난교사 17/09/14 [22:41] 수정 삭제
  경기도교육청의 소통없는 일방적 명령에 어이없고 황당했습니다. 이 글을 읽고 나니 힘을 내서 동참해야겠다는 명분이 생겼습니다. 경기도공립교사님들 화이팅입니다
힘들지만 내몰린 아이들을 끌어안아야합니다 동의 17/09/14 [22:42] 수정 삭제
  사립유치원은 교육기관으로서의 책무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길 바랍니다 교육은 공공성이 보장되어야합니다
유아교육 공교육되었으면 합니다 예리맘 17/09/14 [22:42] 수정 삭제
  하루빨리 유아교육이 공교육이되서 부모들이 이처럼 애끓는 일 없기를 바랍니다
뭐가 통큰 결정인가요?? 어이없네요 17/09/14 [22:44] 수정 삭제
  공립 교사들 업무과중 공립유치원 교육과정 파행 생각 안하십니까? 공립유치원 학부모 민원 반발 상당합니다 이게 과연 대책이라 할수있습니까?어이없습니다 사립유치원 유아 임시돌봄으로 인해 공립 유치원 행사 취소되고 교육과정 파행적운영은 말이 됩니까? 경기도 공립유치원 방과후전담사들은 신규원아 1명이라도 받을시 출근거부 즉 파업한답니다 사립유치원 5일 파업시 공립 교사는 교사 혼자 하루종일 아이들 봐야 합니다 이걸 대책이라고... 공립유치원이 해결해야할 방과후전담사 문제나 속시원히 해결주십시오 이름에 걸맞게 공릭유치원 문제부터 해결하시죠 사립유치원 뒷닦아주는거 교사들이 하고 윗분들은 우리가 통큰결정 했다고 으스대고 싶으십니까? 공립 유치원 현장은 민원빗발칩니다
미래의 새싹들에게 상처가 되지 않기를.... 들국화향기 17/09/14 [22:45] 수정 삭제
  유아교육을 한다고 하는 먼저된 사람들이...이런 모습으로 과연 미래를 약속하고..미래의 꿈을 아이들에게..그동안 어떻게 교육을 했을까..???? 하는 맘이 안타까움을 넘어 분노가 ?구칩니다...제발 이번기회를 거울삼아...참된 교육자로 거듭나길 바라는 맘 간절합니다...
사기업인 사립유치원과 국공립은 비교 대상이 아닙니다! 교육자 17/09/14 [22:46] 수정 삭제
  나라에서 책임지고 만들어 놓은 국공립은 당연히 운영비와 인건비, 시설비 등이 지원되는 것이 당연하지 않나요? 개인이 혼자서(법인도 아닌) 운영하는데 지원금 주는 것도 이상한데..사립유치원과 국공립유치원의 지원 내용을 교육비 지원 외에 더 요구하고 비교하는 어거지를 그대로 듣고 있어야 하나요??!!
경기도교육감은 뭐 하시나요 17/09/14 [22:58] 수정 삭제
  사립유치원 엄중 처벌하겠다는 학부모 홍보문을 경기도 교육감이 아니라 일개 유아담당 장학관이 했다라는 쩝.. 말 되나요???
공립유치원 선생님들! 파이팅입니다. 지니 17/09/14 [22:59] 수정 삭제
  공립유치원 선생님들~~교육과정 운영의 어려움, 학부모와 전담사 그리고 학교 관계자들까지.. 모든 민원과 염려에도 의연하게 돌봄 수용 해 주심 넘 넘 감사합니다. 같은 교사지만 여러분이 자랑스럽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이들을 바라보며 우리 파이팅해요 "공립이 맡아주니 맘 편히 휴업한다는 사립유치원 원장님들 부끄러움 좀 깨달으시라고! 교육자로서 양심 좀 있으시라고!" 우리들 서로 격려하며 공립유치원의 대의를 세워보아요. 우리가 유아공교육 발전에 이렇게 동참하였노라고! 대한민국에 공립유치원 교사가 있음을 새롭게 각인시키는 하루가 되길 바라며!
사립유치원휴원반대합니다! 휴원반대! 17/09/14 [23:01] 수정 삭제
  공립에오고싶어도 자리가 없어서 사립에 갈수밖에없었던 맞벌이 가정의 유아만을 보고 뜻을 따르겠습니다. 사립의 휴원을 원활하게할 생각은 추호도없습니다.사립의 영리 목적에 동조하지 않습니다. 사립의 고육이 공립보다우월하다고생각하는 학부모에게 인식의변화를 촉구하지않습니다. 유 아 교 육 그본질만봅니다. 문제는 방과후전담사들입니다. 공무원도아닌 그분들이 이 상황을 한 뜻으로 받아 들여줄까요?
위기는 경기도교육청도 마찬가지 위기 17/09/14 [23:02] 수정 삭제
  제대로된 대책없이 일선교사들을 총알받이로 쓰다니...쯧쯧
사립유치원의 휴업에 강경한 대처가 필요합니다. 크리 17/09/14 [23:03] 수정 삭제
  아이들을 볼모로 집단 행동을 하는 사립유치원에게는 일체의 지원을 해 줘서는 안됩니다. 유치원이 수퍼마켓도 아니고 주인마음대로 문열고 문닫는 곳인가요?
동참하겠습니다 최고 17/09/14 [23:06] 수정 삭제
  많이 고심하고 힘든 결정 내려주셔다는 것 압니다. 동참하겠습니다
저는 유치원교사입니다. 유치원교사 17/09/14 [23:11] 수정 삭제
  힘든 것 알고, 고민하고 생각한 돌봄 수용 동참입니다. 교장선생님도 걱정 많으시구요. 특히 낯선 곳에서 하루를 잘 버텨줄 지 걱정인 아이들이 너무 안타깝고 불쌍합니다. 이제는 이것저것 너무 많이 생각하지 않고 그날 저에게 주어진 책임을 다하려고 합니다. 저는 유아들을 교육하기 위해 공부하고 준비한 유치원교사이니까요.
지킬건 지키고 행복한 아이 17/09/14 [23:17] 수정 삭제
  도덕적으로 지킬 건 지키고 가야하는 것이 기본인데 기본을 안하는 상황에서 생존권을 외치는 분들이 안타깝네요 우리라도 지킵시다. 우리가 지킬 건 지키고 가야 한다는 걸 보여줍시다.
동참합니다. 소금 17/09/14 [23:22] 수정 삭제
  우리들의 유아들을 지킵시다.
아이들이 무슨 죄인가요? 써니맘 17/09/14 [23:52] 수정 삭제
  어떠한 이유이든 사회적 약자인 아이들을 먼저 보호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다들 자신만의 입장이 있겠지만 올바른 방식으로 의견을 개진하고 요구해나가야 합니다. 공립교사도 아이들에게도 피해가 될까 염려됩니다.
공립유치원 선생님들의 뜻 존경합니다 우우맘 17/09/15 [00:10] 수정 삭제
  사립이고 공립이고 자신들이 존재하는 의미를 되새겨보세요 아이들이 있기에 선생님도 있지요 낯선곳에서 하루 지낼 아이들이 너무 안타깝지만 국공립선생님들의 뜻을 헤아리면 하루라도 따뜻히 감싸주실것이라 믿어요 ㅠㅜ 정신차리세요 사립원장들 장사그만하세요
사립유치원에 다니는 아이들 파이팅!! 혜원맘 17/09/15 [01:15] 수정 삭제
  양심없는 사립유치원들은 아이들을 버렸지만 국공립유치원에서는 받아준다니 아이들을 더 많이 생각하고 배려하는 곳이 국공립유치원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국공립유치원에 입학할 수 있도록 더 많은 공립유치원 확대를 꼬옥 실천해주길 정부와 교육부에 건의합니다.!! 18일 사립유치원에 다니는 아이들 파이팅!! 공립유치원 파이팅입니다!!
사립 휴원에 공립 땜방 어이상실 17/09/15 [01:33] 수정 삭제
  사립휴업으로 인한 공립 땜방식 해결방안은 어처구니 없는기가 막힌 처사로 18일 하루만 더이상은 따르지 않겠다!! 경기도유아교육과는 각성하라!! 일방적인 공문 한장 달랑 보내놓고 최소한의 안전조치도 없는 무책임한 탁상 행정!! 모든 어려움은 공립교사에게 다 짊어지게 해놓고 제대로된 수업을 과연 잘하라 채근할 수 있는 입장인가!!
부끄럽지않은 교육기관으로 바로서야 동글 17/09/15 [06:08] 수정 삭제
  사립유치원!! 부끄럽지않은 교육기관으로 바로서길 바랍니다
사립교사도 원하지 않는 파업 무책임 17/09/15 [06:38] 수정 삭제
  사립교사조차 원하지 않는 파업이다. 일부 사립교사는 쉬는날이 생겨좋아하거나..방학기간이 짧아질 것에대한 우려를한다. 교사에게 파업은..하나마나..교사처우가 좋아지지도 않는 이파업에 동의 하지 않았으나..교사의견상관없이 원장은 휴업진행함
공립유치원선생님들존경합니다 공립유치원존경해요 17/09/15 [07:43] 수정 삭제
  사립유치원 휴원에 깊은 한숨이 나옵니다 하루빨리 많은 유아들이 국공립유치원에서 교육받을수있도록 해주세요
무책임한 사립이 저지른 일 공립이 해결하네오 소피아슈 17/09/15 [07:46] 수정 삭제
  맞벌이 부모들, 그리고 그 아이들은 어떻게 하라고.. 책임지지 않는 무책임한 사립유치원의 파업. 앞으로는 이런 일이 없어야 합니다.
역쉬~~공립 예스 17/09/15 [08:35] 수정 삭제
  유아를 먼저 생각하는 참 교사입니다
공립유치원 선생님들 진정한 교육자 마야 17/09/15 [09:08] 수정 삭제
  사립유치원 원장들은 유아를 볼모로 휴업을 하다니 교육자가 아니네요. 방치될뻔한 아이들을 품어주는 공립유치원 선생님들 진정한 교육자입니다. 존경합니다.
교육이... 아이셋 17/09/15 [09:20] 수정 삭제
  교육에 앞서는 이기심 이겨내야 합니다
아이들이 우선이 되는 교육기관을 원합니다 공립 지지 17/09/15 [09:26] 수정 삭제
  모두의 지지를 얻지 못하는 사립 파업강행은 진정 누구를 위한건가요? 맞벌이 부모는 이럴때 정말 아이한테,직장에서 죄인이 되는 기분입니다. 두 아이를 둔 엄마로 국공립 유치원 확대, 단설유치원 확대를 적극 요구합니다.
이젠 내려놓으셔야~~~ 교육인지 장사인지 17/09/15 [13:13] 수정 삭제
  교육의 탈을 쓰고 장사하는 운영은 이제 변하셔야죠. 어떠한 설명으로도 진실과 패트를 포장할 수 없을것 같습니다.
누구를 위한 파업인지... 파업 반대 17/09/15 [13:33] 수정 삭제
  이번 파업으로 사립 공립에 재학중인 아이들과 공립교사들의 피해로 이어질수 밖에 없습니다. 급한불은 끌수 있을지 모르지만 근본적인 대책 마련 필요합니다.아이들을 볼모로 이치에 맞지 않는 주장을 하고 근거없는 주장만 하는 사람들이 아이들을 위해 파업한다는 말은 어불성설 입니다..
사립의진실 둥이맘 17/09/15 [14:29] 수정 삭제
  속내가 보이는 파업이네요. 공감없는 파업에 결말이 뻔히 보입니다.
홧팅! 차닐만두 17/09/15 [15:44] 수정 삭제
  공립선생님들, 화이팅!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준맘 17/09/15 [15:57] 수정 삭제
  맞벌이 부모로 어쩔줄 몰라 애가 타는 마음이었는데 너무나 감사합니다 인근 공립을 보내기로 신청했어요. 사립에서도 교육에 대한 마음을 다시 한번 가져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제발.
홧팅 귀요미맘 17/09/15 [16:08] 수정 삭제
  공립선생님들 정말 다르시네요 이번 기회에 사립유치원 부끄럽지않은 교육기관으로 바로서길 바랍니다
휴원반대 오은 17/09/16 [07:40] 수정 삭제
  이번 참에 사립휴원유치원에 감사,지원금 중지실시하라
어리 유아를 내몰다니 대한민국의미래 17/09/16 [09:14] 수정 삭제
  볼모가 되버린 어린 유아들과 학부모님들은 기억할 것입니다. 사립의 이기적인 행동은 또 자신들을 볼모로 내몰것이라는 걸.
공립선생님들 감사합니다~ 현민맘 17/09/16 [18:51] 수정 삭제
  사립 휴원 너무합니다;; 공립 유치원 확대 해 주세요~
공립유치원 감사합니다. 워킹맘 17/09/17 [06:55] 수정 삭제
  남의 집 아이를 하루 맡아서 데리고 있는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아이를 키워 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알것입니다. 하물며 기관에서 다른 유치원 소속 아이들을 맡아준다는 이야기를 들어을때 워킹맘으로써 정말 눈물나게 감사했습니다. 18일 하루는 어떻게든 버텨보려고 하지만 만약 파업이 길어지면 저 또한 신청을 하고 싶습니다. 공립선생님들께 너무 죄송한 마음이지만 오죽하면 그렇게 하겠나..하는 심정으로 아이들 예쁘게 봐주세요. 감사드립니다.
사립유치원 정신 차리세요 도리 17/09/17 [08:03] 수정 삭제
  휴업의 진짜 이유가 무엇인지,, 다시한번 돌이켜보시고 정말 그 길뿐이었는지, 타당한 이유인지 마음깊이 생각해보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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