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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학교신설 필요’ 교육부에 건의
기사입력: 2017/10/12 [13:46]  최종편집: ⓒ 경기인터넷뉴스
김주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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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경기인터넷뉴스] 오수봉 하남시장, 이현재 국회의원, 김종복 시의장은 11일 오전 국회 본관 3식당에서 개최된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회장 김윤식 시흥시장) 주관으로 열린교육부(김상곤 장관, 이재정 경기도교육감)와의 학교신설 대책회의에 참석했다.

 

이날 협의회는 통상 4천 가구 이상 주거단지 형성될 경우 인근에 학교가 없을 때에 한해 허용하고 있는 교육부의 현행 학교 신설 기준을 지역여건에 따라 소규모 학교도 탄력적으로 신설할 수 있도록 심의기준 완화를 건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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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참석한 오수봉 시장
, 이현재 국회의원, 김종복 시의장은 현재 미사지구와 위례지구는 수요예측과 달리 초등학생 급증으로 과밀학급운영에 대한 임시방편으로 교실 증축과 특별교실 전환을 추진하고 있으나 이는 교육환경 개선에계가 있고, 감일지구는 입주시기보다 학교 개교가 늦어지는 상황이 발생하는 등심각한 교육환경 피해가 우려되는 실정이다신도시 내 실질적인 과밀해소를위해서는 학교 신설 기준을 완화해 초중학교 선제적 신설로 교육환경 개선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하남시 감일지구 내 2개교(감일1, 감일1) 신설을 위한 교육부의 중앙투자심사가 오는 12월에 예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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