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경기도의회, '교육국제화특구 실시계획심의위원회 운영' 조례안 상임위 가결
"다문화사회를 위한 교육체계 마련"
기사입력: 2018/03/13 [15:50]  최종편집: ⓒ 경기인터넷뉴스
이근항기자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경기도의회=경기인터넷뉴스] 최지용 의원(자유한국당, 화성2)이 발의한 「경기도 교육국제화특구 실시계획심의위원회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이 13일 소관 상임위인 여성가족교육협력위원회에서 가결됐다.

▲     © 경기인터넷뉴스


조례안은 지난 2월 지정·고시 된 “경기도 안산·시흥 교육국제화특구”의 실효성 있는 사업추진을 위해 연차별 실시계획이나 특구 조성사업에 필요한 사항을 심의하기 위한 교육국제화특구 실시계획심의위원회의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사항을 규정했다.

 

최 위원장은 “전국 다문화가족 자녀 중 경기도에 거주하는 인구가 26%에 달하고 있고, 다문화가정의 자녀의 학업중단율이 일반가정자녀에 비해 4.5배가 높은 실정 등을 고려할 때, 다문화사회를 위한 교육체계 마련을 위한 특구 지정효과에 대한 기대가 크다”면서 “안산·시흥 교육국제화특구가 제대로 운영되고 활성화하기 위해서는 실시계획위원회의 내실있는 운영이 뒷받침되어야 할 것”이라면서 조례의 제정 취지를 밝혔다.

 

조례안은 오는 22일 제326회 본회의에 상정되어 심의·의결할 예정이다.

ⓒ 경기인터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재정 교육감, 학생들이 준 당선증 받고 취
광고
많이 본 뉴스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