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국회, 정병국 의원, 여주․양평 현안 및 재난안전사업 특별교부금 14억원 확보
기사입력: 2018/03/14 [13:52]  최종편집: ⓒ 경기인터넷뉴스
김주린기자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국회ㅏ=경기인터넷뉴스] 바른미래당 정병국 의원(5, 여주·양평, 국회 기획재정위원회)이 행정안전부로 부터 여주·양평 지역 현안 및 재난안전 사업 특별교부금 총 14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 정병국 의원(바른정당,여주 양평)     ©경기인터넷뉴스

여주시(7억원)의 경우, 여주시노인복지관 별관 증축 4억원 재난 예·경보시스템 설치 1억원 세골1교 보수·보강 5천만원 안산 봉뜰새천 정비 15천만원 등 지역 주요 현안 및 재난안전 사업에 투입될 예정이다.

 

이번 특별교부금 확보로 여주지역 노인들의 여가시설이 확충되고 휴식여건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되며, 재난 예경보시스템 설치로 위기상황에 대한 신속한 대처, 세골1교 보수보강 및 안산 봉뜰새천 정비로 수해에 대한 대비가 용이해질 것으로 보인다.

 

양평군에도 축산분뇨 등 4개소 환경 기초시설 내진보강 36천만원 양동면 분말교 보수보강 4천만원 양평군보건소 내진보강 3억원 등 총 7억원의 특별교부금이 투입돼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한 기초를 닦을 것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정병국 의원은 이번 특별교부금은 주민들을 재난으로부터 보호하는 한 편 생활 속 피부로 와 닿는 현안사업에 투입될 것이라며, “지역 주민의견 청취와 현안사업 발굴에 노력해주신 여주시, 양평군 시도의원님과 공무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여주와 양평을 발전시키는 숙원사업 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 경기인터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영상인터뷰] 조광희 경기도의회 제2교육위
광고
많이 본 뉴스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