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북부
구리시
한국당, 구리시장 백경현·도의원 강광섭·김명수 공천 확정
“기초의원 3인 선거구는 신인 우선 원칙에 따라 공천이루어 질 것”
기사입력: 2018/04/11 [16:22]  최종편집: ⓒ 경기인터넷뉴스
송영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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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경기인터넷뉴스]자유한국당이 11일 최고위원회를 열고 구리시장 후보로 백경현 현 시장을 경기도의원후보로 1선구 강광섭 현 구리시의회 의원과 2선거구 김명수 예비후보를 공천했다.

 

김준호 구리시당협위원장은 “단체장의 경우 현역 우선의 원칙으로 단수공천을 한 것으로 알고있으며, 구리시 광역의원의 경우 단수 신청자들이기 때문에 결정에 큰 어려움이 없었던 것으로 안다”며 “기초의원의 경우 3인 선거구에서는 신인 우선이라는 당의 원칙이 있기 때문에 그 같은 원칙에 따라 공천이 이루어질 것이다”라고 밝혔다.

 

이로서 강광섭 의원은 3선 길목의 민주당의 서형열 현) 경기도 의원과 김명수 예비후보는 민주당의 임창열 예비후보와 자웅을 겨루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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